바이브코딩

AI와 함께 개발할 때 속도보다 먼저 필요한 기준에 대한 글입니다. 작업 단위, 문서, 사이클을 어떻게 잡았는지 정리했습니다.

AI와 함께 코딩할 때 먼저 배운 것: 만든 것과 만들려던 것을 구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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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코딩할 때 먼저 배운 것: 만든 것과 만들려던 것을 구분하기

AI와 함께 코딩하면 계획, 프롬프트, 문서, 실제 코드가 쉽게 섞입니다. 이번 TASK-013에서는 공개 상태 페이지를 만들려 했지만, 실제로 ship된 것은 실시간 대시보드, 알림 테스트 상태 추적, 디자인 정합 작업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TASK 이름보다 머지된 코드를 기준으로 사실을 검증한 과정과, Realtime 아키텍처·비동기 상태 모델·공통 계약 관리 등 AI와 함께 개발할 때 놓치기 쉬운 기준들을 정리합니다. Build in Public 관점에서 ‘만들려던 것’과 ‘실제로 만든 것’을 구분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By goodt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