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 로그
AIMetaClean 빌드인퍼블릭: 바이브코딩 프로젝트 환경 하네스 세팅
AI MetaClean을 아이디어 단계부터 기획, 개발, 출시, 홍보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GitHub와 VibeOps를 활용해 PC와 모바일 어디서든 이어서 바이브코딩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환경을 세팅합니다.
배포, CI/CD, 시크릿, 무중단 전환처럼 서비스를 계속 살아 있게 하는 작업 기록입니다.
빌드 로그
AI MetaClean을 아이디어 단계부터 기획, 개발, 출시, 홍보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GitHub와 VibeOps를 활용해 PC와 모바일 어디서든 이어서 바이브코딩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환경을 세팅합니다.
배포와 운영
GitHub과 GitLab은 단순한 코드 저장소가 아닙니다. 바이브코더가 꼭 알아야 할 Git, CI/CD, GitHub Actions, GitLab CI/CD, 자체 러너, 무료 사용량과 자동 배포 선택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빌드 로그
Day 2에서 DB·인증·시크릿을 깔았다면, Day 3는 MinIO·Redis·GitLab CI·Docker Compose·공유 Zod까지 — 카탈로그는 아직 없지만 고객에게 팔 서비스가 버틸 인프라·검증·계약 바닥을 한 번에 깔았습니다. Build in Public로, 화면 0개인 주에 왜 이 작업을 먼저 했는지 정리합니다.
배포와 운영
GitHub Actions 무료 사용량 한계에 도달하면서 Podman, Caddy, Infisical 기반 무중단 배포 환경을 GitLab CI/CD로 이전한 기록입니다.
빌드 로그
바이브 코딩으로 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실제 SaaS를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vibePulse TASK-002에서는 develop은 dev로, main은 prod로 배포되는 무중단 배포 기반을 만들고, GHCR·Infisical·rootless Podman·Caddy Blue/Green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배포와 운영
운영 서버 배포는 새 코드를 올리는 일이 아니라, 사용자의 접속을 끊지 않고 시스템을 교체하는 일입니다. goodtek이 유료 회원에게 404를 보여주지 않기 위해 Blue/Green 배포, Caddy upstream 전환, health check, 실제 끊김 테스트까지 구축하고 검증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배포와 운영
.env 파일을 직접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Infisical로 환경변수 기준을 다시 세운 과정입니다. 로컬, dev 서버, GitHub Actions 배포 흐름을 정리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goodtek이 선택한 운영 기준을 기록했습니다.
배포와 운영
수동 배포는 몇 번은 괜찮지만 반복되면 어떤 브랜치가 올라갔는지부터 흐려집니다. goodtek-web에 Git Flow 기반 CI/CD를 붙이며 정한 브랜치·빌드·배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운영
조회수를 보려던 일이 Ghost CLI에서 Podman Compose로 이전, MariaDB에서 MySQL 8로 마이그레이션, Tinybird 기반 Web Analytics 연결까지 이어졌습니다. 블로그 운영 밑바닥을 다시 깐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