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와 운영
rclone으로 Google Drive에 리눅스 서버 자동 백업하기 (GnuPG 암호화·복구까지)
오늘 서버가 뻗었습니다. 서버는 언제든 다시 접근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Google Drive, rclone, GnuPG를 이용해 비용 부담 없이 백업하고 안전하게 복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로그인과 인증, 토큰 저장, 환경변수 관리처럼 조용히 위험해지는 부분을 다룹니다.
배포와 운영
오늘 서버가 뻗었습니다. 서버는 언제든 다시 접근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Google Drive, rclone, GnuPG를 이용해 비용 부담 없이 백업하고 안전하게 복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보안과 인증
AI에게 로그인 기능을 맡겼다면 꼭 확인해야 할 보안 상식! LocalStorage, Cookie, HttpOnly Cookie의 차이와 아이디 저장, Access Token, Refresh Token은 어디에 저장해야 하는지 실제 서비스 관점에서 쉽게 정리했습니다. 로그인은 '되는 것'보다 '안전하게 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빌드 로그
Day 1에서 모노레포와 DESIGN.md를 잡았다면, Day 2는 Postgres·API·Web·Better Auth OAuth·Infisical까지 보이지 않는 바닥을 깔았습니다. 카탈로그는 아직 없지만 /dashboard가 텅 비어 보이는 이유와, 그래도 지금 Foundation을 먼저 닫아 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빌드 로그
vibePulse TASK-005에서는 OAuth 로그인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메일, 카카오, 네이버까지 함께 고려했지만, 초기 타겟인 바이브코더와 개발자에게 가장 빠르게 닿는 Google·GitHub 로그인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증 범위를 줄이는 과정, Better Auth 구현, allowlist, 온보딩 연결, i18n UX와 로그인 화면 개선까지 실제 시행착오를 정리했습니다.
배포와 운영
.env 파일을 직접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Infisical로 환경변수 기준을 다시 세운 과정입니다. 로컬, dev 서버, GitHub Actions 배포 흐름을 정리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goodtek이 선택한 운영 기준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