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빈틈·운영 방식에 대한 회고입니다. 런칭 하이라이트 모음이 아닙니다. 더 긴 빌드 에세이는 블로그에서 이어갑니다.
바이브 코딩 배포 뒤의 조용한 실패, 그리고 먼저 만든 좁은 제품.
초대형 CMS를 거부한 이유와, 에이펙스 허브의 역할.
막힘·검토·인프라를 보이되, 분량만 부풀리지 않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