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드는 것
요즘 손대는 제품·기능, 이번 주에 바뀐 점을 로그처럼 올려요.
더 읽기goodtek은 ‘대신 만들어 주는’ 곳이 아니에요. 제가 직접 빌드하는 과정, 막힌 것, 틀린 것, 다시 고친 것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아이디어가 있거나 같이 만들고 싶은 분, 구경만 하고 싶은 분도 환영해요.
요즘 손대는 제품·기능, 이번 주에 바뀐 점을 로그처럼 올려요.
더 읽기잘된 것만이 아니라, 포기한 선택·다시 돌아선 이유도 그대로 남겨요.
더 읽기아이디어 있는 분, 같이 개발하고 싶은 분, 구경하며 배우고 싶은 분.
더 읽기혼자 만들다 보면 막히고, 피드백·동료·아이디어가 필요해서예요.
더 읽기만들면서 배운 걸 글로 남기고, 관심 가져 주신 분과 이야기해요.
더 읽기맡겨 주세요가 아니라, 같이 고민하거나 합류하고 싶은 제안 환영해요.
더 읽기기획·개발·디자인, 손 맞을 분이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더 읽기관심 있다는 한마디, 아이디어 스케치만 있어도 좋아요.
더 읽기goodtek은 제가 직접 빌드하는 공간이에요.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이번 주에 무엇을 붙였는지, 다음에 무엇을 시도할지, 완성본만 보여주지 않고, 만드는 중간을 계속 올립니다. 구독하듯 따라오시면 제품이 어떻게 자라는지 보실 수 있어요.
막혔을 때, 방향을 바꿨을 때, ‘이건 아니었다’고 느낀 때도 숨기지 않아요. 예쁜 성공 스토리만 필요하다면 여기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대신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구나’ ‘저렇게 막히는구나’를 같이 보는 분께는 도움이 되길 바라요. 그게 빌드 인 퍼블릭이 제게 의미하는 일이에요.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는 분, 같이 코드 치거나 기획하고 싶은 분, 혼자 만들기 전에 옆에서 배우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해요. ‘의뢰’보다 ‘관심’과 ‘함께’에 가깝습니다. 가볍게 구경만 하셔도 되고, 코멘트나 제안을 주셔도 좋아요.
혼자 만들면 금방 막혀요. 피드백이 필요하고, 가끔은 손이 더 필요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사람도 필요해요. 그래서 과정을 닫지 않아요. 공개하면 관심 있는 분이 찾아오고, 그 관심이 다시 만들기를 이어 주는 연료가 됩니다. 대신 만들어 드리는 서비스가 아니라,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곳이에요.
만들면서 겪은 선택, 도구 바꾼 이유, 출시 전후 느낀 점, 글과 로그로 남길 거예요. 블로그·사례 페이지는 아직 손보는 중이에요. 읽고 싶은 주제나 ‘이건 궁금해요’ 하는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걸 바탕으로 다음 공개 기록을 잡을게요.
궁금한 거 보내기‘이거 만들어 주세요’는 성격과 다릅니다. 대신 ‘이런 아이디어 있는데 같이 얘기해 볼래요?’, ‘이 부분 같이 개발할 사람 찾아요’, ‘지금 만드는 거에 이렇게 기여하고 싶어요’, 그런 연락을 기다려요. 맞는 방향이면 같이 실험해 보고, 아니면 그냥 공개 과정을 구경해 주셔도 충분해요.
정규 채용 공고라기보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에 같이 붙을 분을 찾는 마음에 가까워요. 개발·디자인·기획 어디든, 공개된 과정을 보고 ‘나도 같이 하고 싶다’고 느끼셨다면 연락 주세요. 원격이거나 일부만 참여해도 괜찮아요.
함께하고 싶다고 남기기관심 있다는 말, 아이디어 한 줄, 같이 만들고 싶다는 제안, 뭐든 좋아요. 완성된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아요. 메일 주시면 어떻게 이어가면 좋을지 같이 정해 봐요.
hello@goodtek.xyz